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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준수, 7개월만의 나들이…여전한 상남자 포스

입력 2014-07-28 00:45  


[연예팀] ‘아빠 어디가’ 준수가 7개월만에 출연했다.

7월27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이종혁의 아들 준수가 7개월 만에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미 지난주 방송 예고편에서 준수가 등장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었다.

윤민수 윤후 부자가 여행을 앞두고 준수와 함께 다른 친구들이 기다리는 수영장으로 놀러를 갔다. 그간 못 본 탓인지 어색해진 사이에 후도 준수도 쭈뼛거렸지만 금세 예전같이 밝은 모습을 보였다.

윤민수가 세윤이를 만나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준수는 “‘너 어디서 왔냐. 베이비야 난 일산에서 왔다’라고 할 거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준수는 쓰레기를 줍고 심부름을 가서 계산을 해가며 쇼핑을 하는 모습을 보여 한층 성숙해졌다는 평가를 받오 있다.

‘아빠 어디가’ 준수 출연 편을 본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준수, 아유 귀여워” “‘아빠 어디가’ 준수,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아빠 어디가’ 준수, 애들은 정말 금방금방 자라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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