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트로트의 연인’ 최강 트로트 군단이 뜬다.
7월28일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 연출 이재상 이은진) 제작진 측은 극중 최춘희(정은지)를 필두로 한 설태송(손호준)-나필녀(신보라)-이철만(장원영)-이유식(윤봉길) 등이 뭉친 최강의 트로트 팀을 공개했다.
이는 이날 방송될 ‘트로트의 연인’ 11회 스틸 사진으로 네 사람은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빚을 받기위해 춘희를 찾아왔던 사채업자 철만과 유식 그리고 연습생 시절 춘희를 못살게 굴었던 필녀가 춘희를 위해 발 벗고 나선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진 측에 따르면 실체 롸영장에서는 완벽한 코러스와 코믹한 댄스 등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보조 출연자들마저도 촬영임을 잊고 무대를 제대로 즐겨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고 전해졌다.
이에 대해 ‘트로트의 연인’ 한 관계자는 “‘트로트의 연인’ 11회에서 춘희는 일생일대 최대 위기에 처하게 된다”며 “그런 춘희에게 몸과 마음을 다해 위로하는 동료들의 모습에서 진하고 따뜻한 사람냄새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더욱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최강 트로트 군단의 흥겹고 신나는 무대가 펼쳐질 ‘트로트의 연인’ 11회는 오늘(2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제이에스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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