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혜란 인턴기자] 배우 정일우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7월29일 여의도 63빌딩 별관에서는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극본 유동윤 방지영, 연출 이주환)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출연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일우는 “사실 여름에 살이 찌는 징크스가 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 징크스 때문에 겨울에만 작품을 해서 팬들이 ‘겨울 일우’라고 부르곤 한다”며 “현재 혹독한 다이어트로 5kg 넘게 살을 빼고 유지중이다”며 자신의 체질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드라마 속 인물이 패셔니스타에 외적인 것을 중시하는 캐릭터다보니 유지를 하기 위해 먹고 싶은 것들을 꾹 참고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야경꾼일지’는 귀신 보는 왕자라는 신선한 소재를 다룬 판타지 로맨스 극으로 8월4일 오후 10시 첫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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