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가수 태완이 8년 만에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
7월30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태완 새 미니앨범 ‘에즈 아이 엠(As I Am)’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태완 새 앨범은 8년 만에 발표하는 음반으로 발매 전부터 팬들의 큰 기대감을 모아 왔다. 이번 앨범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알앤비 힙합 곡들로 가득 채워진 꽉 찬 미니앨범이다.
타이틀곡 ‘굿모닝’은 가수 크러쉬 ‘허그 미(Hug Me)’를 프로듀싱 했던 프로듀싱팀 Stay Tuned와 태완이 공동 프로듀싱했다. 펑키한 힙합 비트를 기반으로 간결한 멜로디와 시원한 브라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팝 알밴비 트랙이다.
특히 이 곡은 피처링을 맡은 가수 버벌진트 ‘굿모닝’ 이후 이야기라는 모티브로 작업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측은 “8년이라는 시간 동안 더욱 단단해진 태완의 음악적 노하우와 시도들로 가득찬 새 앨범이다”라며 “앨범 타이틀처럼 가장 태완다운 음악들을 들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8년의 발걸음이 담긴 태완 새 미니앨범 ‘As I am’은 이날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제공: 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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