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걸그룹 씨스타 다솜이 씨스타 서열을 정리했다.
7월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다솜이 출연해 팀 내 서열에 대한 질문에 답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씨스타 멤버 소유가 출연해 서열을 정리한 바 있기에 다솜의 대답은 더욱 주목을 받았다.
다솜은 “내 서열은 4위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MC들은 “그렇게 겸손할 필요 없다”고 만류하며 “4위 아니다”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전반적인 인지도를 따지면 드라마 시청률이 좋지 않았느냐”며 다솜을 부추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구라는 “과거 효린이 원톱이었는데 지금은 다솜과 투톱 아니냐. 소유는 노래할 때 뿐이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라디오스타’ 다솜 서열 정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다솜, 서열 4위 막내라서 어쩔 수 없나봐” “‘라디오스타’ 다솜, 4위라고 말하니까 더 예뻐보여”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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