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썰전’ 이국주가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7월31일 방송된 JTBC ‘썰전’의 코너 ‘썰록’에 이국주가 출연해 예능과 코미디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예능으로 갈아 탈 거냐”는 질문에 “예전에는 여자가 코미디를 5년 이상 하기 힘들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벌써 9년째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국주는 “개그를 해야 내가 할 수 있는 다른 게 생기는 것 같다”며 “개그 하다가 나가서 돌아오는 사람을 많이 봤다”고 덧붙였다.
또 이국주는 “예능도 하고 개그 프로그램도 놓치지 않는 게 더 멋진 것 같다”며 “코미디를 버릴 생각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썰전’ 이국주 소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썰전’ 이국주, 예능도 코미디도 많이 출연해주세요” “‘썰전’ 이국주, 앞으로 방송 더 많이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JTBC ‘썰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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