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방송인 김경란이 최근 결별한 배우 송재희 언급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8월2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이하 ‘세바퀴’)에 출연한 김경란이 자신의 연애와 이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란은 결혼에 대한 질문에 대해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다. 언제 누구와 결혼할 수 있을까 싶다”고 답했다.
이에 래퍼 산이는 “오늘 김경란을 처음 봤다. 아름답고 지적이고, 인간적이다”라며 “왜 솔로인지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박미선은 “김경란이 얼마 전에 하나 정리가 됐다. 지금 쉬는 중이다”라며 송재희와의 결별은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듯한 말을 던지자, 김경란은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김경란과 송재희는 공개 연애를 하다 5월 결별 소식을 전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경란과 송재희가 올해 2월 결별했다. 서로 활동이 바빠 만남이 소원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결별했다”고 전했다.
김경란 송재희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경란 송재희 결별, 잘 어울렸었는데” “김경란 송재희 결별, 앞으로 좋은 짝이 나타나겠죠” “김경란 송재희 결별, 좀 당황스러웠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세바퀴’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