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성진 인턴기자] ‘엄마의 탄생’ 정혜미가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냈다.
8월3일 방송된 KBS ‘엄마의 탄생’에서 여현수 정혜미 부부는 절친 이파니의 의류브랜드 런칭 행사에 초대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혜미는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설렘을 드러내며 옷을 이것저것 골랐다. 정혜미는 이 옷 저 옷을 입고 모델포즈를 취해 여현수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섹시한 원피스로 모델 포즈를 취하며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에 여현수는 “모델하고 싶냐”고 물었고, 정혜미는 “내가 말하지 않았냐. 어릴 때부터 모델을 꿈꿨다”며 “근데 고등학교 때 갑자기 승무원이 되고 싶더라. 키가 안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결국 모유수유를 해야 하기 때문에 두 사람은 간단한 커플티 차림으로 나섰다.
정혜미 여현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혜미, 귀여운 엄마네요” “정혜미, 예쁘시네요” “ 정혜미, 출산한 몸매 같지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엄마의 탄생’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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