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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범, 사업 실패 심경 토로 “부동산이 있었는데 경매로 나갈 정도”

입력 2014-08-06 23:10  


[연예팀] 한기범이 사업 실패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8월6일 JTBC ‘화끈한 가족’에는 전 농구출신 방송인 한기범-안미애 부부가 출연했다.

한기범은 이날 방송에서 과거 사업 실패에 대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한기범은 “2000년도 초반 키 크기 열풍이 불었다. 그래서 키크는 건강 식품 사업을 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탈모 샴푸 등 이것저것 손을 많이 댔다. 사업에 실패하고 난 뒤로 돈이 없의 진전이 안 되더라”고 밝혔다.

아내 안미애 씨는 “집과 부동산이 있었는데 경매로 나갈 정도였다.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됐는지 가늠할 수 없었다”며 남편의 사업 실패로 괴로웠던 날들에 대해 고백했다.

한기범은 사업 실패로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심장 수술을 받아야했던 상황에 대해서도 고백했다.

생활고로 수술자금을 마련할 수 없었던 한기범은 후원금으로 심장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기범은 “과거 농구선수였고 우승도 많이 한 사람으로서 자존심이 많이 상했다”며 “수술 받으면 살고 안 받으면 죽는 극단적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힘든 시간들을 지나온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기범의 사업실패 이야기에 네티즌들은 “한기범, 그래서 방송에서 뜸하셨구나” “한기범, 지금은 잘 지내신다니 다행” “한기범, 건강이 제일이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JTBC ‘뜨거운 가족’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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