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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윤태영, 화려한 액션과 경렬한 연기로 ‘압도적 존재감’

입력 2014-08-07 11:59  


[연예팀] ‘야경꾼 일지’ 윤태영이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8월4일과 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서 윤태영은 화려한 액션과 무게감 있는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1회에서 윤태영은 복면을 쓰고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지만, 이내 요괴로부터 세자를 구하기 위해 현란한 검술 실력과 고난이도의 액션을 선보이며 야경꾼의 수장다운 존재감을 나타냈다.

또한 귀신으로 인해 아픈 세자를 살리기 위해 해종(최원영)과 ‘천년화’를 구하러 떠나는 여정에서 윤태영은 강렬한 눈빛과 고도의 무술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극의 첫 회부터 활력을 불어넣었다.

2화에서는 귀기에 홀려 칼을 꺼내 든 해종을 막는 모습을 통해 윤태영의 폭발적인 카리스마가 그대로 나타났으며, 연기를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명품배우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에 윤태영 소속사는 “윤태영이 이번 역할에서 강도 높은 액션과 무술실력을 선보이기 위해 굉장히 많은 준비를 해왔다”며 “앞으로 역할을 통해 더 보여드릴 모습이 많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야경꾼 일지’ 윤태영 연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야경꾼 일지 윤태영, 그래 진짜 멋지더라” “야경꾼 일지 윤태영, 연기 잘 봤습니다” “야경꾼 일지 윤태영, 승승장구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야경꾼 일지’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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