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가족끼리 왜 이래’ 김상경이 드라마에 출연한 계기를 밝혔다.
8월16일 KBS 2TV ‘연예가중계’에는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의 주연 배우 김현주, 김상경, 김용건이 출연했다.
김상경은 “주말 드라마를 찍는 게 데뷔 이후 처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근 줄곧 영화를 찍었다. 근데 영화를 계속 찍고 있는데도 어머니가 계속 노는 줄 아시더라”고 특별한 드라마 출연계기를 밝혔다.
김상경은 “어느 날 어머니가 ‘주말 드라마 한 번 나오면 좋겠다’ 하셨다. 그래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카메라를 보며 “엄마 나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인터뷰에서 김현주는 김상경에 “20대 때는 조금 노안이라서 지금이 더 젊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현주 김상경의 ‘가족끼리 왜 이래’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안방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가족끼리 왜 이래’ 김상경의 특이한 출연계기에 네티즌들은 “‘가족끼리 왜 이래’ 김상경, 영화도 빨리 나왔으면” “‘가족끼리 왜 이래’ 김상경, 너무 잘생겼다” “‘가족끼리 왜 이래’ 김상경, 아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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