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손예진 스릴러로 돌아온다.
8월18일 영화 ‘행복이 가득한 집’(감독 이경미) 배급사 측에 따르면 손예진의 주연 캐스팅을 확정 짓고 9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행복이 가득한 집’은 국회 입성이라는 행복한 미래를 목전에 둔 정치인 부부가 선거기간 동안 휘말리는 끔찍한 사건을 다룬 스릴러 장르 물이다.
극중 손예진은 야망을 가진 정치인의 아내로 자신들에게 닥친 엄청난 사건을 홀로 집요하게 파헤치며 충격적인 사실을 마주하게 되는 인물 연홍 역을 맡았다.
또 영화 ‘행복이 가득한 집’은 영화 ‘미쓰 홍당무’로 제 29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각본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기대주로 급부상한 이경미 감독의 차기작으로 완성도 높은 스릴러를 탄생시킬 것을 예고했다.
한편 충무로 대표 우먼파워 이경미 감독과 손예진 만남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행복이 가득한 집’은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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