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그룹 제스트 첫 음악방송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제스트 소속사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이달 12일 진행된 SBS MTV ‘더 쇼’ 녹화 대기실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제스트 멤버들은 80년대 그룹 소방차의 승마복 콘셉트 의상을 입고 팬들이 보내준 선물, 케이크와 함께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제스트 멤버 예효, 신, 덕신은 장난끼 가득한 포즈와 익살스러운 표정을 취하는 등 첫 녹화임에도 불구하고 긴장한 모습 대신 즐거워하는 모습이 엿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데뷔곡 ‘어젯밤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스트는 이달 21일 KBS 해피FM ‘밤을 잊은 그대에게’ 50주년 기념 콘서트 오프닝 무대에 설 예정이다. (사진출처: 제스트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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