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가수 휘성 범키가 듀엣 프로젝트로 만났다.
8월19일 휘성 소속사 측에 따르면 휘성 듀엣 프로젝트 ‘WS 듀엣 프로젝트’ 첫 번째 곡 ‘얼마짜리 사랑’을 발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휘성과 실력파 뮤지션들이 합작하는 것으로 음악 팬들에게 더욱 깊은 감동과 높은 완성도의 음악을 선물할 전망이다.
신곡 ‘얼마짜리 사랑’은 휘성의 범키의 부드럽고 달콤한 보컬이 인상적인 소울 알앤비 장르 곡으로 국내 최고 보컬 두 사람의 환상적인 하모니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높아지고 있다.
한편 휘성 범키 듀엣 프로젝트곡 ‘얼마짜리 사랑’은 이달 25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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