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예체능’ 헨리가 양상국에게 굴욕을 안겼다.
8월19일 방송될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7번째 종목 테니스 편이 시작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장에 기대감과 설렘을 안고 첫만남 장소에 나간 헨리는 자신의 파트너로 양상국이 등장하자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헨리는 처음 만난 양상국에게 “당신이 차유람이느냐”고 물어 양상국은 물론 차유람에게까지 굴욕감을 선사했다.
이어 헨리는 양상국에 “와이라노 똑띠하라”며 의외의 사투리를 깜짝 선보여 다시 한 번 양상국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한편 양상국과 헨리의 좌충우돌 첫 만남은 오늘(19일) 오후 11시20분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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