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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일지’ 정일우, 역대급 수난 주인공 등극 간신히 생사의 위기 넘겨…‘솟아날 구멍 있나?’

입력 2014-08-20 06:00  


[연예팀] ‘야경꾼일지’ 정일우가 끊임없는 악재에 시달렸다.

8월19일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는 기산군(김흥수)으로 인해 별궁에 갇힌 이린(정일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린은 무석(정윤호)의 감시 속에 별궁에서 지내며 저주에 얽혔다는 소문에 휩싸였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도하(고성희)와 수련(서예지)은 이린을 찾아갔지만 포박을 하겠다는 감찰부로 인해 접근은커녕 얼굴조차 보지 못하고 도망을 쳤다.

자신을 의심하는 무석에게 이린은 “난 어머니가 그리워 향만 켰다, 음모다”며 억울한 마음을 토로했지만 무석은 한결 같았다.

무석은 “대군의 사주에서도 저주의 증좌들이 발견됐다”며 이린의 말을 믿지 않았다.

이에 이린은 “저주였다 한들 전하에게 어떠한 영향도 끼치지 못했을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들이 진실일 수 있다”고 무석을 설득하려 했다.

그러나 평소 성품대로 무석은 “저는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대군은 보이는 것이 다였습니다”라며 기산군에 대한 충성과 이린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다.

잠자리에 들기 위해 침상에 누운 이린은 불길한 예감에 자리를 박차고 밖으로 나갔다.

이린은 그곳에서 검을 휘두르는 자객과 마주했다. 이린은 자객과 맞서싸웠지만 결국 자객의 칼에 맞으며 위기에 봉착했다.

이린의 별당에 자객이 침입한 것을 알게 된 박수종(이재용)은 기산군을 찾아 “누명뿐만 아니라 자객까지 보내시다니”라며 기산군을 질책했지만 기산군은 이 사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잡아뗐다.

그러나 이내 이린이 사라졌다는 전보를 전해 들은 기산군은 긴장한 듯한 표정을 드러냈다.

기산군의 위협으로부터 도망쳐나온 이린은 자객에게 상처입은 몸을 이끌고 도망치다 낭떠러지에서 떨어졌다.

수호귀신 3인방과 도하의 도움으로 간신히 목숨을 구했지만 매회 이린은 기산군으로부터 위협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다.

‘야경꾼일지’ 정일우의 위기에 네티즌들은 “‘야경꾼일지’ 정일우, 보기만해도 불쌍함” “‘야경꾼일지’ 정일우, 기산군 너무해” “‘야경꾼일지’ 정일우, 빨리 맞서싸웠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야경꾼일지’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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