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드디어 완전체 컴백한다.
8월21일 슈퍼주니어 소속사 측에 따르면 슈퍼주니어가 7집 정규앨범 ‘MAMACITA(야야야)’로 전격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번 새 앨범은 2012년 7월 발표한 6집 정규앨범 이후 2년 여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한층 성숙해진 슈퍼주니어의 매력과 음악색깔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측은 “슈퍼주니어가 이달 29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사하며 본격 활동에 나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그간 발표하는 매 앨범마다 국내외 각종 음악차트 석권은 물론 각종 시상식에서 큰 성과를 거둬온 만큼 이번 앨범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또 슈퍼주니어는 9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월드 투어 ‘슈퍼쇼6’ 서울 공연 개최를 예고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슈퍼주니어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드디어 나오는구나” “슈퍼주니어, 정말 오래 기다렸어요” “슈퍼주니어, 활동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 7집 정규앨범 ‘MAMACITA(야야야)’는 9월1일 출시된다.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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