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가수 윤상이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8월22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페루로 여행을 떠난 윤상, 유희열, 이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은 두통을 느끼는 등 고산병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쿠스코로 향하는 길에서 윤상은 끝까지 이겨내려고 애를 썼고, 쿠스코에 도착한 이후에는 홀로 숙소에 남아서 자신의 컨디션을 되찾으려 했다.
앞서 윤상은 여행을 떠나기 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 롤모델을 본 적이 없어서”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이에 윤상은 심한 두통을 겪으면서도 고산병을 이겨내려고 힘썼고 “내가 여기서 더 아프면 못 따라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위기감을 느꼈다. 아들에게 멋진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고산병을 이겨내려 더욱 노력했다”고 말하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출처: tvN ‘꽃보다 청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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