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원희 기자] 배우 김수현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나섰다. 앞서 도전을 마친 여진구의 지목에 응답한 것이다.
촬영 차 뉴질랜드로 출국하며 스웻셔츠와 스냅백을 스타일링하며 공항패션 종결자로 불리운 김수현은 소속사 키이스트 공식 유튜브에 8월22일 늦은 오후 아이스 버킷 도전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수현은 “안녕하세요, 김수현입니다. 저는 지금 촬영 차 뉴질랜드에 와있습니다”라고 전하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 작은 응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더 많은 분들이 이 캠페인에 동참해줬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제 다음으로는 조정석 씨와 옥택연 씨, 이현우 씨가 참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힌 후 얼음물을 맞았다.
한편 미국 루게릭병 협회(ALS)에서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만든 모금 운동에서 시작된 아이스버킷챌린지는 얼음물 샤워를 한 뒤 3명을 지목하고 그들은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하거나 100달러를 기부해야 한다.
참가자는 동시에 다음 참가자 세 명을 지목하고, 지목 받은 이들은 24시간 내에 이를 이행하면 된다. 연예인뿐 아니라 정치인, 운동선수 등 유명인들이 동참하며 SNS를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사진출처: 빈폴아웃도어, 키이스트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 연예계 선글라스 마니아 3인방, 그들의 아이웨어 시크릿은?
▶ ‘연애 말고 결혼’ 한그루의 변신은 무죄?!
▶ ‘배우 정유미’s 그녀들의 스타일링 TIP
▶ 다가오는 ‘가을’, 이 아이템에 주목!
▶귀여운 가을커플, 아름다운 가을신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