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개그맨 유재석과 닮은 여학생 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8월2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형광팬 캠프’ 편으로 60명의 무한도전 광팬들과 함께한 1박2일 캠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자신의 팬을 찾기 위해 팬들을 한 명씩 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유심히 팬들을 보다 자신과 닮은 외모의 교복입은 여학생 팬을 지목했다.
이에 하하는 “재순이 아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과 닮은 여학생 팬에게 유재석은 “김영희 닮은 거랑 나 닮은 거는 종이 한 장 차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대모사를 할 줄 아냐는 물음에 여학생은 “엄마가 싫어하신다”라면서도 똑같이 흉내를 내 다시 한 번 폭소케 했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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