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방송인 박수림 통장 개수가 화제다.
8월25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박수림이 출연해 통장 20개를 가지고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림은 “결혼 전 수입의 80퍼센트를 저축했다”며 “신인시절 27,400원을 받으면 2만원을 저금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박수림은 “어린 시절에는 용돈 100퍼센트를 저금했다. 저축하는 재미가 있더라”고 덧붙이며 저축을 즐겨함을 털어놨다.
또 그는 “지금 통장은 20개다. 액수가 많지는 않지만 모든 현금을 분산 시켜놓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저출 제테크 방법을 털어놨다.
박수림 통장 20개 방송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수림, 통장만 20개 대단하다” “박수림, 제테크 잘하나봐”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KBS ‘여유만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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