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개콘’의 새 코너 ‘힙합의 신’ 화제다.
8월24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힙합의 신’이 첫 선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된 ‘개그콘서트’ 17개 코너 중 ‘힙합의 신’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첫 방송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새 코너 ‘힙합의 신’은 Mnet ‘쇼미더머니 시즌3’ 패러디 물로 양동근, 스윙스, 타블로 등 모사부터 개그맨들의 랩 실력이 상당한 재미를 주고 있다.
특히 개그맨들의 놀라운 가창력과 춤 실력이 돋보였다. 그간 다양한 코너 등에서 실력을 보여준 바 있는 기존 개그맨들을 비롯해 새 얼굴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개그맨 김성원, 이상은, 김회경, 김기리 등이 출연한 ‘힙합의 신’에서 이들은 자연스러운 랩 실력을 과시하면서도 깨알 같은 웃음을 놓치지 않는 등 시청자들의 만족감을 높였다.
‘개콘’ 힙합의 신 코너를 접한 네티즌들은 “힙합의 신, 벌써 중독성 생기더라” “힙합의 신, 노래도 잘하고 랩도 잘해”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KBS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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