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아홉수 소년’ 인디밴드 쓰레기스트가 방송 노출 사고를 벌였다.
8월29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아홉수 소년’에서는 쓰레기스트가 방송 중 노출 사고를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구광수(오정세)는 자신이 담당하는 음악방송에서 인디밴드 쓰레기스트를 섭외했다.
하지만 쓰레기스트는 생방송 도중 바지를 벗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는 과거 MBC ‘음악캠프’에서 벌어진 카우치의 노출 사고를 재현한 것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구광수는 “39살만큼은 그냥 지나갔으면 했다. 그런데 왠지 또 불안하다”라고 말해 심상치 않은 전개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출처: tvN ‘아홉수 소년’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