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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다이어트 모드 “나보다 날씬하니까 부럽다”

입력 2014-09-04 07:00  


[연예팀]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9월3일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는 인터넷 강사 최정인이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료 강사와 함께 한 기업으로 외부 강의를 나간 최정인은 자신보다 동료에게 더 큰 호응을 보내는 사람들의 반응에 씁쓸한 심정을 드러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최정인은 “같은 동료지만 ‘강의 참 잘한다’ 그런 느낌이 들었다”며 아쉬운 감정을 토로했다.

이어 “체구가 나보다 좀 더 작고 날씬하니까 그런 건 조금 부러운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실제 동료는 시종일관 하루종일 먹을 것을 입에 달고 살지만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최정인으로부터 부러움을 샀다.

지난 방송에서 회사 대표에게 살찌는 DNA라는 소리까지 들으며 다이어트 압박을 받았던 최정인은 이날 인터넷에 올라갈 강사 프로필 사진 촬영을 앞두고 본격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의 다이어트에 네티즌들은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충분히 예쁜데”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저정도가 뚱뚱한거라니”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안해도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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