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게임의 제왕’ 안문숙 돌발 발언에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
9월6일 방송된 JTBC ‘게임의 제왕’에서는 받침대에 있는 달걀을 입으로 불어 다음 받침대로 넘기는 폐활량 대결이 벌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결을 앞두고 안문숙은 “키스한 지 10년이 넘어서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돌연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유상무는 “그럼 오늘 처음으로 입을 쓰실 수 있겠네요”라며 안문숙을 놀리다가 안문숙에게 한 소리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안문숙 걱정에도 불구하고 안문숙은 월등한 실력으로 가볍게 승리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게임의 제왕’ 안문숙 돌발 발언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게임의 제왕 안문숙, 역시 성격 화끈해” “게임의 제왕 안문숙, 정말 키스한 지 10년이 넘었을까?”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JTBC ‘게임의 제왕’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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