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13일부터 전국 전시장에 특별 부스를 설치하고 렉서스의 신형 크로스오버 NX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12일 회사에 따르면 NX는 오는 10월6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 이에 앞서 소비자 문의가 끊이지 않자 판매 전에 실차를 공개, 소비자 궁금증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전시장 방문객은 최근 렉서스를 상징하는 스핀들 그릴을 비롯 IS에 적용했던 독립식 클리어런스 램프(차폭등), 3개의 렌즈를 장착한 풀 LED 헤드램프 등 기술과 조화를 이룬 외관을 실물로 볼 수 있다. 또 신체에 닿는 부분은 가죽의 질감을 살리고, 다른 부분에는 금속의 질감을 살린 실내 디자인도 직접 확인 가능하다.
렉서스는 "NX는 역동성을 살린 고급 도심형 크로스오버"라며 "프리미엄 컴팩트 SUV 시장에 진출하는 렉서스의 세심한 배려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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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름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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