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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조권, 화려한 집에 얽힌 비화…‘가슴이 찡’

입력 2014-09-13 15:30  


[연예팀] ‘사람이 좋다’ 조권의 힘든 시절 이야기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월1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 그룹 2AM 조권이 집을 공개하며 예상치 못한 고백을 했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조권은 “내가 성공해서 우리 집을 당당하게 일으켜 세워야겠다 생각한 건 14, 15살 때 집안 사정이 어려워 독기를 품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조권은 “어린 마음에 부자가 되고 싶고 돈도 많이 벌고 싶고 부모님 위해 좋은 집 사드리고 싶고 단칸방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용기를 내 고백했다.

이에 조권의 어머니는 “여기까지 이 힘든 길까지 얘가 합격하고 올라왔는데 능력은 왔는데 힘도 안 되고 어떻게 받쳐줘야 하나 가슴이 아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람이 좋다’ 조권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조권 집보니 성공했네” “‘사람이 좋다’ 조권 대견한데?” “‘사람이 좋다’ 조권 다시보인다” “‘사람이 좋다’ 조권 언젠간 더 큰 집으로 갈 수 있길” “‘사람이 좋다’ 조권 독기가 성공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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