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가 사랑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9월13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토요일 밤의 열기 특집에사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출연해 잉꼬부부임을 인증했다.
이날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임수정의 ‘연인들의 이야기’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무대 시작 전 손준호는 “결혼은 했지만 항상 연인같이 살고 있는 우리 부부와 잘 어울리는 곡이다”라며 곡을 설명했다.
이어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뮤지컬 배우답게 안정된 가창력과 부부다운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좌중을 압도했다. 또 둘은 함께 손을 잡으며 노래를 부르며 잉꼬부부다운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무대를 본 게스트들은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다정한 모습을 부러워했다. 특히 브라이언은 “여자랑 같이 노래 부른 것이 소원이다”며 “항상 옆을 보면 환희가 있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
비록 2승을 거머쥔 김창렬에게 1승을 양보했지만 대기실에서도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출연진들의 관심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김소현이 플라이투더스카이 무대를 본 후 환희 목소리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자 손준호는 뚫어지게 김소현을 쳐다보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한편 ‘불후의 명곡’ 김소현, 손준호 부부 방송을 본 네티즌은 “‘불후의 명곡’ 김소현, 손준호 사랑으로 가득찼네”“‘불후의 명곡’ 김소현, 손준호 일상이 뮤지컬인 듯” “‘불후의 명곡’ 김소현, 손준호 넘예쁘다 부러워” “‘불후의 명곡’ 김소현, 손준호 환상하모니 팬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불후의 명곡’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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