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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비정상회담’ 다니엘이 SNS의 영향력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9월22일 JTBC ‘비정상회담’은 게스트로 가수 조권이 출연한 가운데 ‘인터넷이 안 되면 불안 한 나’를 주제로 G11과 이야기를 나눴다.
SNS가 일상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은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했다.
다니엘은 “정말 놀란 것이 정식적으로 출연하기 전 예고편에서 모자이크로 얼굴이 등장했는데 그 다음날 SNS에 내 프로필이 공개됐다”고 밝혔다.
이에 MC들도 놀라며 “신상 털렸네”라고 이야기하자 다니엘은 이에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의 SNS 신상공개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이걸 좋다고 해야할지” “비정상회담, 신상 털기가 좀 심하긴 하지” “비정상회담, 좋은 건 아닌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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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비정상회담’ 다니엘이 SNS의 영향력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9월22일 JTBC ‘비정상회담’은 게스트로 가수 조권이 출연한 가운데 ‘인터넷이 안 되면 불안 한 나’를 주제로 G11과 이야기를 나눴다.
SNS가 일상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은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했다.
다니엘은 “정말 놀란 것이 정식적으로 출연하기 전 예고편에서 모자이크로 얼굴이 등장했는데 그 다음날 SNS에 내 프로필이 공개됐다”고 밝혔다.
이에 MC들도 놀라며 “신상 털렸네”라고 이야기하자 다니엘은 이에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의 SNS 신상공개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이걸 좋다고 해야할지” “비정상회담, 신상 털기가 좀 심하긴 하지” “비정상회담, 좋은 건 아닌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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