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조 수입사 한불모터스가 신형 308의 제품군에 '에코터보'와 '알뤼르' 등 상품성을 강화한 새 트림을 추가한다고 24일 밝혔다.
한불에 따르면 308 에코터보는 유로6 기준을 충족하는 2.0ℓ 디젤 엔진을 얹었다. 또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경량화 작업으로 스페어타이어 대신 타이어 수리킷을 넣었다. 308 알뤼르는 펠린과 악티브 사이에 위치하며, 가죽시트와 내비게이션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새 차의 판매가격은 에코터보 3,190만원, 알뤼르는 3,490만원이다.
한불은 두 트림 추가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0월말까지 에코터보를 구입하면 4만㎞ 엔진오일 쿠폰을, 알뤼르를 사면 100만 원 할인과 10만㎞ 엔진오일 쿠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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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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