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그룹 빅스가 가요계 최초로 콘셉트 모션 포스터 티저를 공개해 화제다.
10월3일 빅스는 공식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통해 멤버 홍빈의 생생한 움직임을 담아낸 콘셉트 모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모션 포스터는 지금껏 가요계에서는 한 번도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방식으로 빅스 새 앨범의 콘셉트를 생동감 있는 움직임으로 표현해 공개 직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콘셉트 모션 포스터 속에는 실물을 방불케 하는 홍빈의 실감나는 비주얼이 담겨 있다. 특히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를 똑같이 입은 두 명의 홍빈이 서로 대화를 나누듯 마주보고 서 있다가 한 명이 뒤돌아 사라지는 등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 슬픈 눈빛과 영혼 없는 표정을 짓고 있는 홍빈의 감정을 표현하듯 써 있는 ‘렛 미 프리’라는 문구가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모션 포스터에는 빅스 두 번째 앨범 콘셉트의 힌트가 담겨 있다”며 “가요계 최초로 선보이는 모션 포스터로 더욱 의미있게 힌트를 전달하기 위해 모션 영상으로 촬영했다”고 전했다.
한편 빅스 두 번째 미니앨범은 이달 14일 전격 발매 예정이다. (사진제공: 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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