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결혼 15년 만에 파경위기를 맞았다.
10월11일 삼성그룹과 재계 등에 따르면 이부진 사장은 8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남편인 임우재 삼성전기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소송과 함께 아들 임 모 군의 친권자 지정 소송을 냈다.
이 사장과 임 부사장은 슬하에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이혼 이유로는 성격차이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부진 사장 이혼소송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부진, 임우재 이혼 원인은 뭘까?” “이부진 사장 이혼소송, 잘 해결됐으면” “이부진, 임우재 이혼소송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1995년 한 보호시설 봉사활동에서 처음만나 삼성가의 반대를 무릎 쓰고 99년 8월 결혼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TV 뉴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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