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10월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전국기준 시청률 17.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6.2%보다 1.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2년8개월 만에 링에 복귀한 추성훈의 경기 장면이 전파를 탔다. 링 위에서 고군분투하는 추성훈의 모습에 야노시호는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눈물에 나도 같이 울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경기하는 모습 멋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내가 부인이었어도 경기 제대로 못 봤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는 5.5%,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7.2%의 시청률로 나타났다. (사진출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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