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그룹 비스트가 특급 게릴라 팬미팅 ‘561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0월17일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561 프로젝트’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해당 영상 속에서 비스트 멤버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사다리 게임을 통해 각자 방문할 지역을 결정했다. 하지만 영상이 끝날 때 까지도 각자가 방문할 지역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되지 않아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비스트의 ‘561 프로젝트’란 ‘5년 동안 6명의 비스트와 뷰티가 하나’로 존재해왔다는 의미를 지닌 5주년 기념 게릴라 팬미팅 이벤트다. 그 동안 만날 기회가 적었던 지방의 팬들에게 5주년과 컴백을 맞이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자 기획됐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비스트는 이날 오전부터 미리 정해진 전국 6개 도시로 출발, 각각의 지정된 장소에서 색다른 방식으로 팬들을 만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561 프로젝트’에는 서울 홍대 앞, 대전 으능정이 거리, 광주 충장로, 부산 서면 1번가, 춘천 명동 닭갈비거리, 제주 시청 앞까지 전국 6개 도시의 중심지가 정해져있다. 비스트 멤버들은 각각 지정된 장소로 흩어져 팬들과 인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전국의 6개 도시를 들썩이게 할 이벤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비스트 감성 발라드 타이틀곡 ‘12시30분’은 이달 20일 전격 공개된다. (사진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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