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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 이상윤, 날카로운 눈빛+서늘한 분위기 ‘압도적’

입력 2014-10-21 10:14  


[김예나 기자] ‘라이어 게임’으로 파격 연기 변신을 예고했던 배우 이상윤의 도발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월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라이어 게임’(극본 류용재, 연출 김홍선) 첫 회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천재 심리학자 하우진 역으로 변신한 이상윤이 극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최연소 심리학 교수로 강단에선 하우진은 학생들을 향해 독특한 질문을 던졌다. 이는 ‘사람은 세 번 이상 거짓말을 한다’는 명제를 증명하기 위함이었던 것. 그는 학생들의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순식간에 거짓을 간파했다.

하지만 이것은 그의 마지막 강의였다. 우진은 “그 누구도 믿지 마라”며 “나는 사람을 죽였다”는 의미심장한 고백을 했고, 그 순간 경찰이 들이닥쳐 그를 체포해 극의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이미 모든 것을 예견한 듯 냉정함을 잃지 않았던 우진은 교도소에 가서도 변함없이 천재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그의 믿을 수 없는 능력에 경찰들조차 혀를 내두를 정도.

첫 회에서 이상윤은 극의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았지만 임팩트 강한 모습으로 등장해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했다. 빠르고 건조한 말투와 차가운 눈매 그리고 예사롭지 않은 눈빛으로 분위기를 조성해 앞으로 더욱 선보일 그의 차가운 연기 변신을 기대케 만들었다.

한편 일본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총 상금 100억 원이라는 거액을 걸고 인간의 다양한 군상을 담은 극한 심리 추적극 ‘라이어 게임’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라이어 게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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