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가수 장재인이 투병 후 자신의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
10월21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장재인과, SG워너비 김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재인은 복귀 소감을 묻자 “현재 많이 건강해졌다. 너무 오랜만에 나와서 행복하다. 열심히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는 굉장이 완벽주의였는데 아프고 나서는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원만하게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지금은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재인은 2013년 3월 근긴장이상증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를 받아왔다. (사진출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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