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배우 이홍기가 ‘모던파머’팀을 응원하기 위해 통 큰 선물을 마련했다.
10월23일 이홍기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홍기가 SBS 주말드라마 ‘모던파머’(극본 김기호, 연출 오진석)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달하기 위해 사비를 들여 티셔츠 총 150벌을 선물했다.
드라마 ‘모던파머’ 로고가 새겨진 이 티셔츠는 이홍기가 직접 크레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브랜드 스컬홍에서 제작한 것으로, 이홍기는 바쁜 스케줄 중에도 ‘모던파머’ 팀을 위해 고심 끝에 직접 디자인을 했을 만큼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 측은 “이홍기의 깜짝 선물에 ‘모던파머’ 팀원들은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하며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농촌으로 귀농하게 된 4명의 록밴드 멤버들의 유기농처럼 맑고 청정한 꿈과 사랑, 우정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나가는 ‘모던파머’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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