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미스터백’ 이준 첫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10월24일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승엽) 제작진 측은 이준의 첫 촬영 현장 스틸 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은 극중 뻔뻔한 재벌 2세 최대한 역에 몰입해 반항아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누군가와 통화하는 표정에서부터 자유분방한 재벌2세의 범상치 않음을 보여주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진 측은 “이준은 극중 캐릭터에 대한 스타일은 물론 대본 분석까지 철저하게 준비해오고 있다”며 “최대한 역을 완벽하게 그려내기 위해 배역에 몰두하는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미스터백’ 관계자는 “연기자로서 대단한 열의를 보이고 있는 이준이 철없고 껄렁거리지만 미워할 수 없는 최대한이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기대가 되고 있다”며 “‘미스터백’을 통해 새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보일 이준에 대한 기대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돈, 지위, 명예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재벌회장 70대 노인이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30대로 젊어져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진짜 사랑의 감정을 처음으로 느끼게 되는 좌충우돌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 ‘미스터백’은 11월5일 첫 방송한다. (사진제공: 이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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