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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에볼라에 금값은 상승,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해져…국제유가는?

입력 2014-10-25 14:21  


[라이프팀] 뉴욕 에볼라에 금값이 상승했다.

10월24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금시세는 전날보다 2.70달러(0.2%) 오른 온스당 1,231.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시세 상승 원인으로는 뉴욕에서 첫 에볼라 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심리가 강해져 금시세가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1.17달러(1.39%) 떨어진 배럴당 80.92달러에서 잠정 마감했다. 주요 산유국들의 원유 생산량이 안정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원유 공급이 수요를 앞지르고 있다는 분석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뉴욕 에볼라에 금값은 상승 소식에 네티즌들은 “뉴욕 에볼라에 금값은 상승, 대박이네” “뉴욕 에볼라에 금값은 상승, 에볼라 무섭다” “뉴욕 에볼라에 금값은 상승, 금 미리 사둘걸” “뉴욕 에볼라에 금값은 상승, 원유는 내려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JTBC 뉴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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