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걸그룹 퍼펄즈가 열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10월2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퍼펄즈가 데뷔곡 ‘1, 2, 3’를 열창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퍼펄즈는 화이트 의상과 골드 하이힐을 매치해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특히 퍼펄즈는 근육질의 남자 댄서들과 과감한 밀착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압도했다.
이번 퍼펄즈 타이틀곡 ‘1, 2, 3’는 사랑이나 이별의 아픔을 노래했던 기존의 가요들과 달리 실연의 아픔을 극복하지 못하는 친구를 다그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포인트 안무가 곡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퍼펄즈는 건희, 우영, 은용으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이다. (사진출처: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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