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화석유가스(LPG) 수입·판매사인 E1은 11월 프로판과 부탄 공급가격을 모두 ㎏당 20원씩 인하한다고 1일 밝혔다.
E1에 따르면 11월 가정·상업용, 산업용 프로판은 ㎏당 각각 1,135.8원과 1,142.4원이다. 부탄은 1,528원(892.35원/ℓ)이다.
E1은 "국제 LPG 가격 및 환율을 고려해 11월 가격을 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LPG 공급가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가 통보한 국제 LPG 가격을 기반으로 환율과 각종 세금, 유통비용 등을 반영해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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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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