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벤이 ‘불후의 명곡’ 1부 우승을 거머쥐었다.
11월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벤이 출연해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를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벤은 청아한 목소리로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를 열창했고, 폭발적인 무대에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특히 벤은 402점을 득표, 새로운 1승을 기록했다.
마지막으로 문명진은 4월과 5월의 ‘장미’를 열창했지만 벤의 무대를 넘어서지는 못했다. 이날 전설의 포크듀오 특집 1부 우승은 벤이 차지했다. 벤은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한 뒤, 눈물을 쏟았다. (사진출처: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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