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불모터스가 푸조 2008의 추가 공급대수를 1,500대까지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한불에 따르면 지난 29일 출시한 2008은 사전계약 1주일만에 1,000대 예약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소비자가 기다리는 수고를 최소화하고자 본사와 협의, 내년 1월까지 최소 1,500대를 더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또 추가 물량은 더욱 신속히 수급해 출고시기를 최대한 앞당길 방침이다. 내년 1월 이후에는 대기기간없이 구입 가능하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한편, 한불은 2008에 대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10만㎞ 서비스 쿠폰 프로모션을 11월말까지 연장한다. 이 기간 내 계약하는 소비자에게는 10만㎞ 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쿠폰을 제공한다(펠린, 알뤼르 한함).
![]() |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 국내 모터스포츠 최종전, 영암에서만 열리는 이유는?
▶ 한국닛산, 쥬크 재고 소진하고 신형 도입하나
▶ 기아차 모닝, 10월의 차로 우뚝서다
▶ [르포]대학생들의 레이싱 도전, 아주자동차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