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비와 크리스탈이 입맞춤을 나눠 눈길을 모으고 있다.
11월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이하 ‘내그녀’)에서는 이종호(박영규)가 윤세나(크리스탈)와 윤소은(이시아)이 자매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하는 윤세나를 불러 “너는 안 되겠어. 소은이 동생이라며? 내가 네 언니 반대했어. 그래서 더더욱 안돼. 그것 때문에 아들이랑 등 돌리고 산 지 5년이 넘어. 소은이 죽고 나서 나도 힘들었고, 현욱이도 힘들었어. 엄청난 죄책감에 시달렸어”라며 이현욱과 윤세나의 연애를 반대했다.
이후 이종하는 충격에 결국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갔다. 이에 윤세나와 이현욱을 떠날 준비를 했고, 떠나기 전 이현욱의 집으로 들어가 잠시 머물렀다.
잠깐 잠이 든 윤세나는 이현욱의 피아노 소리에 잠이 깼고, 이들은 애틋한 입맞춤을 나눴다. 이후 윤세나는 “사랑해요”라며 절절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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