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미스터 백’ 신하균이 상반신 노출로 시선을 끌었다.
11월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 2회에서는 70대 노인에서 30대로 돌아간 최고봉(신하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싱크홀 사고로 30대로 회춘한 최고봉은 자신의 변화된 몸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거울에 비춰진 식스팩 몸매를 살피며 연신 자신의 모습을 확인했다.
이 때 최대한(이준)이 잃어버린 목걸이를 되돌려주러 최고봉의 집을 방문한 장나라는 상반신을 노출한 최고봉의 모습에 놀랐다. 최고봉을 최대한으로 오해한 장나라는 “미친거 아니야. 불러놓고 왜 혼자 벗고 있어”라며 서둘러 도망갔다.
한편 ‘미스터 백’은 돈, 지위, 명예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재벌 회장 70대 노인 최고봉이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30대로 젊어져, 그동안 알지 못했던 진짜 사랑의 감정을 처음으로 느끼게 되는 좌충우돌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다. (사진출처: MBC ‘미스터 백’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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