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삼시세끼’ 김지호가 폭풍 먹방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11월7일 tvN ‘삼시세끼’ 제작진 측은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 김지호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지호는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한 상 가득 차려진 밥상 앞에서 즐거운 표정으로 담소를 나누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옥택연도 함께 해, 무엇 때문인지 네 사람이 웃음이 빵 터진 표정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이날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지난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네 번째 게스트로 찾아온 김지호가 모든 음식을 보고 “맛있겠다”고 감탄하거나 “파스타 볶아 먹으면 맛있겠다” “돼지기름에 볶아 먹으면 맛있겠다”는 등 다양한 요리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연신 “배고프다”고 말하며 음식을 먹어 치우며 ‘텃밭 브레이커’라는 별명을 얻고, 이서진은 그런 김지호를 향해 “최악의 게스트”라고 불평해 또 다른 재미를 예고했다.
한편 김지호의 활약이 담긴 tvN ‘삼시세끼’ 4회는 오늘(7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