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274.69
5.26%)
코스닥
1,098.36
(51.08
4.4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미스터 백’ 장나라, 신하균 도둑으로 오해 ‘육탄전’

입력 2014-11-12 13:37  


[최주란 인턴기자] ‘미스터 백’ 신하균과 장나라가 골드하우스에서 만났다.

11월12일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에서는 골드하우스에 몰래 침입한 최신형(신하균)이 은하수(장나라)와 마주치게 되는 장면이 그려진다.

갑작스러운 은하수의 등장에 놀라 도망치려는 최신형과 그를 도둑으로 오해하고 잡으려는 은하수의 격렬한 몸싸움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복면을 쓴 채 골드하우스로 은밀히 잠입한 최신형과 그와 맞닥뜨린 은하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신형과 은하수가 침대로 넘어져 밀착한 상태로 눈맞춤을 하는 장면이 공개돼 은하수가 눈빛만으로 최신형을 알아볼 수 있을 것인지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최신형은 무엇 때문에 골드하우스에 복면까지 쓴 채로 침입했는지, 은하수는 골드하우스에 어떤 일로 오게 된 것인지 흥미를 갖게 한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