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25.58
0.57%)
코스닥
947.39
(8.58
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현대차 미국 마케팅 부사장 사임, 성장 부진때문?

입력 2014-11-17 23:17   수정 2014-11-17 23:17


 현대자동차 북미법인 마케팅 담당자인 스티브 섀넌 부사장이 사임했다.

 17일 해외언론에 따르면 지난 4년 반 동안 현대차 북미법인 마케팅 부문을 이끌어 온 스티브 섀넌 부사장이 사임했다. 섀넌 부사장은 임기 과정 동안 각종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미국 내 시장 점유율과 인지도를 높이는데 일조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최근 현대차의 미국 시장 성장률이 정체하면서 조직 재편론이 거론됐다.   

 현대차 북미법인은 "섀넌이 다른 기회를 찾아 사임한 것"이라며 "섀넌의 후임을 선정하기 위해 물색 중이지만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전했다.

 한편, 섀넌 부사장은 GM에서 25년 간 재직했으며, 캐딜락 마케팅 이사를 역임했다. 아직 다음 거처는 확인되지 않았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수입차 판매, "수도권은 주춤 지방은 도약"
▶ 아우디, 3기통 엔진 얹은 A1 부분변경 공개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