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걸그룹 씨스타 효린과 가수 주영의 신곡 ‘지워’에 아이언이 특급 지원사격에 나선다.
11월1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효린X주영 그리고 아이언의 녹음실 현장사진과 함께 “효린X주영의 ‘지워’ 피처링 래퍼가 공개됐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린과 주영 그리고 아이언이 캐주얼한 사복차림을 하고 각자의 파트에 맞춰 녹음에 열중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효린과 주영, 아이언 세사람의 합은 각자의 영역에서 분명한 존재감을 드러낸다”며 “굳이 화려한 기교를 부리지 않고도 덤덤하게 이별의 분위기를 전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은밀하고 쓸쓸한 화법 속에 풍기는 섹시한 매력이 곡의 애잔함을 더욱 진하게 전달 하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여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효린과 주영의 콜라보레이션 신곡 ‘지워’는 이달 20일 전격 공개된다. (사진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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