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나 기자] 활발한 솔로 활동 중인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 타이틀곡 ‘광화문에서’가 음원, 음반에 이어 뮤직비디오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월19일 규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규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광화문에서’가 중국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의 뮤직비디오 실시간 차트 한국어 부문 1위에 올랐다.
앞서 규현은 국내 각종 음원차트 및 음반차트 1위를 석권함은 물론 아시아 8개 지역 아이튠즈 종합 앨범차트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확인시켜준 바 있는 가운데 뮤직비디오까지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타이틀곡 ‘광화문에서’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규현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곡으로, 연인과의 이별을 계절이 주는 아름다움과 변화에 빗대어 담담하게 표현해 호평받고 있다.
한편 규현은 이달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 21일 KBS2 ‘뮤직뱅크’ 등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신곡 ‘광화문에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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